안기부직원들의 흑색선전유인물 살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공안1부는 6일 구속된 안기부직원 4명의 구속기간을 오는 15일까지 연장시켰다.
검찰은 이날 서울 강남을구에 뿌려진 특정후보 비방유인물의 발신인으로 돼 있는 신모여인이 실제인물임을 확인하고 신여인의 소재를 찾고 있다.
검찰은 이날 서울 강남을구에 뿌려진 특정후보 비방유인물의 발신인으로 돼 있는 신모여인이 실제인물임을 확인하고 신여인의 소재를 찾고 있다.
1992-04-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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