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 2명 사망·3명 중화상
【전주=조승용기자】 4일 하오 9시 20분쯤 전북 이리시 남중동 2가 481의9 황판봉씨(63)안방에 황씨의 장남 숭호씨(27·무직·이리시 남중동 1가 115의44)와 차남 성운씨(25·무직·이리시 마동 시영아파트 2동 506호)가 재산상속에 불만을 풀고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이 불로 황씨의 4남 대희군(12·국교 6년)과 3녀 현경양(18·여고 3년)등 2명이 불에 타 숨지고 황씨와 황씨의 처 김이완씨(43),3남 성일군(17·고교 1년)등 3명이 얼굴등에 중화상을 입고 원광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전주=조승용기자】 4일 하오 9시 20분쯤 전북 이리시 남중동 2가 481의9 황판봉씨(63)안방에 황씨의 장남 숭호씨(27·무직·이리시 남중동 1가 115의44)와 차남 성운씨(25·무직·이리시 마동 시영아파트 2동 506호)가 재산상속에 불만을 풀고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이 불로 황씨의 4남 대희군(12·국교 6년)과 3녀 현경양(18·여고 3년)등 2명이 불에 타 숨지고 황씨와 황씨의 처 김이완씨(43),3남 성일군(17·고교 1년)등 3명이 얼굴등에 중화상을 입고 원광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1992-04-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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