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대표는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경기도 화성군 석우리에서 이춘구사무총장등 사무처요원 2백여명과 함께 식목행사를 가졌다.
김대표는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예로부터 치산치수는 국정의 근본으로서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대단히 큰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새마음 새뜻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성을 갖고 나라와 당을 위해 헌신봉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대표는 또 『최근 깨끗한 물과 공기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정부에서도 선진임목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산지자원화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예로부터 치산치수는 국정의 근본으로서 나라의 발전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대단히 큰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새마음 새뜻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성을 갖고 나라와 당을 위해 헌신봉사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대표는 또 『최근 깨끗한 물과 공기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정부에서도 선진임목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산지자원화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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