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30명이 넘는 각국 정부대표와 수백명에 달하는 민간기구대표들이 참석한 준비회의에서 부유국과 빈곤국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주요 사안인 ▲삼림황폐화 대책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공업국의 환경관련 기술 이전 문제 ▲선진공업국들간의 환경비용 분담문제 등은 모두 지구 정상회담으로 넘겨지게 됐다.
1992-04-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