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 산동성의 위해시당국은 최근 위해에 한국공업단지 조성을 위해 토지를 제공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인 문회보가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산동성의 위해시정부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점을 살려 한국 기업인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위해의 수출가공구와 영성개발구에 각각 1㎦의 토지를 한국의 전용 공업단지 조성 목적으로 제공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산동성의 위해시정부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점을 살려 한국 기업인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위해의 수출가공구와 영성개발구에 각각 1㎦의 토지를 한국의 전용 공업단지 조성 목적으로 제공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1992-04-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