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역업체의 13.9%에 달하는 4천1백60개 업체가 수출입 실적 기준에 미달돼 올해 무역업 허가를 취소당했다.
3일 상공부와 무협에 따르면 지난 연말 현재 갑류 및 을류 무역업 허가업체는 2만9천8백84개사였으나 이 가운데 13.9%인 4천1백60개사가 연간 수출입 실적이 40만달러에 못미쳐 올해 무역업 허가를 취소당했다.
이같은 무역업허가 탈락률은 지난해의 11.5%에 비해 2.4%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한편 상공부는 올해부터 현행 무역업 허가 유효요건인 연간 수출입 실적 50만달러에는 미달했으나 40만달러를 넘어선 업체에 대해서는 무역업 허가를 취소하지 않고 3개월 이내의 일시정지 조치를 취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올해 65개사가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3일 상공부와 무협에 따르면 지난 연말 현재 갑류 및 을류 무역업 허가업체는 2만9천8백84개사였으나 이 가운데 13.9%인 4천1백60개사가 연간 수출입 실적이 40만달러에 못미쳐 올해 무역업 허가를 취소당했다.
이같은 무역업허가 탈락률은 지난해의 11.5%에 비해 2.4%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한편 상공부는 올해부터 현행 무역업 허가 유효요건인 연간 수출입 실적 50만달러에는 미달했으나 40만달러를 넘어선 업체에 대해서는 무역업 허가를 취소하지 않고 3개월 이내의 일시정지 조치를 취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올해 65개사가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1992-04-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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