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31일 상오10시50분쯤 강원도 태백시 연화동 3통5반 통리역 구내 저탄장에서 서울06가5140호 15t 덤프트럭(운전사 이중원·34·태백시 황지1동)이 분진발생에 항의,농성을 벌이던 신순자씨(31·여·태백시 연화동 3통5반)를 치어 신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04-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