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자원부는 23일 재단법인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설립을 허가하고 초대 이사장에 김선창전한국원자력산업회의부의장(전한전부사장)을,사무국장에 박승빈전한국전기안전공사이사의 취임을 승인했다.
전력 및 원자력과 관련된 기관과 민간기업이 출연해서 설립한 이 재단은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인류의 복지향상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원자력 문화의 진흥 및 원자력산업에 대한 홍보업무를 한다.
전력 및 원자력과 관련된 기관과 민간기업이 출연해서 설립한 이 재단은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인류의 복지향상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원자력 문화의 진흥 및 원자력산업에 대한 홍보업무를 한다.
1992-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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