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침체증시 활성화 방침
정부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기금등 6개기금과 교원공제회에 대해 여유자금의 10%이상을 주식(주식형 수익증권포함)에 투자토록 할 방침이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금년부터 주식시장이 개방됐음에도 불구하고 증시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연·기금등의 여유자금을 이용한 주식투자를 촉진키로 했다.
재무부는 전체 74개기금중 주식투자를 위한 자금여력이 있는 6개기금과 교원공제회에 대해 여유자금을 주식 또는 주식형 수익증권에 적극 투자토록 하고 주식투자를 금지하고있는 기금관리기본법이 93년부터 시행되더라도 예외규정을 마련,여유자금의 10%이상을 반드시 주식투자예산으로 계상토록하기로 했다.
정부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기금등 6개기금과 교원공제회에 대해 여유자금의 10%이상을 주식(주식형 수익증권포함)에 투자토록 할 방침이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금년부터 주식시장이 개방됐음에도 불구하고 증시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연·기금등의 여유자금을 이용한 주식투자를 촉진키로 했다.
재무부는 전체 74개기금중 주식투자를 위한 자금여력이 있는 6개기금과 교원공제회에 대해 여유자금을 주식 또는 주식형 수익증권에 적극 투자토록 하고 주식투자를 금지하고있는 기금관리기본법이 93년부터 시행되더라도 예외규정을 마련,여유자금의 10%이상을 반드시 주식투자예산으로 계상토록하기로 했다.
1992-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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