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화장지등 5개품목 대상
◇환경처는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환경마크제도의 정착을 위해 환경마크가 부여된 상품을 정부조달시 우선구매토록 하고 해당업체에 환경오염방지기금 및 기술개발비를 우선지원키로 했다
환경처는 20일 환경마크제도의 첫 대상품목으로 ▲염화불화탄소(CFC·일명 프레온가스)를 쓰지 않는 스프레이제품 ▲재생용지를 사용한 화장지 및 종이제품 ▲마개부착형 깡통제품 ▲폐플라스틱 재생제품 등 5개품목을 사실상 확정하고 이같이 밝혔다.
환경처는 또 정광모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장 등 12명의 학계 및 소비자보호단체전문가들을 임기 2년의 위원으로 선임해 환경마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환경마크위원회는 환경마크부여제품을 오는 4월중 최종확정하고 앞으로 추가될 환경제품의 선정 및 품목별 마크부여기준 등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환경마크제도는 환경에 대한 품질보증마크제도로서 저공해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부착,소비자로하여금 저공해제품을 사용토록 유도하고 기업들에게는 저공해제품을 개발토록 권장해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환경처통계에 따르면 현재 CFC관련 스프레이생산업체는 모두 45개사로 1백54종 1백10만개가 매년 생산되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의 업체에서 CFC 대체물질로 스프레이제품을 만들고 있다.
◇환경처는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환경마크제도의 정착을 위해 환경마크가 부여된 상품을 정부조달시 우선구매토록 하고 해당업체에 환경오염방지기금 및 기술개발비를 우선지원키로 했다
환경처는 20일 환경마크제도의 첫 대상품목으로 ▲염화불화탄소(CFC·일명 프레온가스)를 쓰지 않는 스프레이제품 ▲재생용지를 사용한 화장지 및 종이제품 ▲마개부착형 깡통제품 ▲폐플라스틱 재생제품 등 5개품목을 사실상 확정하고 이같이 밝혔다.
환경처는 또 정광모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장 등 12명의 학계 및 소비자보호단체전문가들을 임기 2년의 위원으로 선임해 환경마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환경마크위원회는 환경마크부여제품을 오는 4월중 최종확정하고 앞으로 추가될 환경제품의 선정 및 품목별 마크부여기준 등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환경마크제도는 환경에 대한 품질보증마크제도로서 저공해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를 부착,소비자로하여금 저공해제품을 사용토록 유도하고 기업들에게는 저공해제품을 개발토록 권장해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환경처통계에 따르면 현재 CFC관련 스프레이생산업체는 모두 45개사로 1백54종 1백10만개가 매년 생산되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의 업체에서 CFC 대체물질로 스프레이제품을 만들고 있다.
1992-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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