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설계도 곳곳 게시… 주민들 기만”/강 민자 선대대변인
민자당의 강용식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은 19일 야당측이 선거종반에 갖가지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국민당은 대도시 재개발지역이나 주거환경개선지역에서 현대직원들을 동원,측량을 하는척 위장할 뿐 아니라 아파트 조감도를 만들어 골목에 비치하는 등 위계전술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강대변인은 『서울 종로구 창신2동 주거환경 개선지구의 경우 이 지구는 주거환경 개선지구를 지정받아 이미 도시계획,기본계획을 설계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이 조감도를 제작,게시하여 주민들에게 마치 아파트 한 채를 무상 제공하는 것처럼 주민들을 현혹시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면서 『이 지역뿐 아니라 대도시지역에서는 이같은 국민당의 위계와 사술이 성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민자당의 강용식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은 19일 야당측이 선거종반에 갖가지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국민당은 대도시 재개발지역이나 주거환경개선지역에서 현대직원들을 동원,측량을 하는척 위장할 뿐 아니라 아파트 조감도를 만들어 골목에 비치하는 등 위계전술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강대변인은 『서울 종로구 창신2동 주거환경 개선지구의 경우 이 지구는 주거환경 개선지구를 지정받아 이미 도시계획,기본계획을 설계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이 조감도를 제작,게시하여 주민들에게 마치 아파트 한 채를 무상 제공하는 것처럼 주민들을 현혹시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면서 『이 지역뿐 아니라 대도시지역에서는 이같은 국민당의 위계와 사술이 성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2-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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