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및 12개민간중소기업체가 지난해 공동설립한 한국PC통신(주)은 요금수수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당초 4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던 KETEL의 유료화시키기를 한달 늦춰 5월1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KETEL은 88년부터 5년간 무료PC통신서비스를 해왔으나 최근 가입자가 급증,적자가 누증되면서 유료화를 결정했다.
KETEL은 88년부터 5년간 무료PC통신서비스를 해왔으나 최근 가입자가 급증,적자가 누증되면서 유료화를 결정했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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