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지 보도
【뉴욕 로이터 연합】 미국은 이라크가 금지된 탄도미사일을 생산하고 수리하는데 사용되는 많은 장비와 건물들에 대한 파괴 계획을 오는 26일까지 제시하도록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관리들과 서방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이같은 마지막 시한을 제시한 것은 무력사용의 위협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한은 지난 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특사자격으로 방문했던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가 이라크 대량 살상무기 폐기감시특별위원회의 스웨덴인 책임자인 롤프 에케우스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이 접촉한 유엔 외교관들은 지난주 아지즈와 에케우스간에 특별한 시한이 설정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뉴욕 로이터 연합】 미국은 이라크가 금지된 탄도미사일을 생산하고 수리하는데 사용되는 많은 장비와 건물들에 대한 파괴 계획을 오는 26일까지 제시하도록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관리들과 서방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이같은 마지막 시한을 제시한 것은 무력사용의 위협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시한은 지난 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특사자격으로 방문했던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가 이라크 대량 살상무기 폐기감시특별위원회의 스웨덴인 책임자인 롤프 에케우스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이 접촉한 유엔 외교관들은 지난주 아지즈와 에케우스간에 특별한 시한이 설정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1992-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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