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화재는 16일 국내 보험업체로는 처음으로 러시아 국영보험사 잉고스트락흐와 공동으로 4백50만달러 규모인 모스크바의 오피스빌딩 신·개축공사의 건설공사보험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93년 4월까지 빌딩 신·개축공사중 일어나는 각종 위험과 제3자 배상책임을 보상하며 안국화재와 잉고스트락흐가 각각 50%의 지분으로 인수했다.
이 보험은 93년 4월까지 빌딩 신·개축공사중 일어나는 각종 위험과 제3자 배상책임을 보상하며 안국화재와 잉고스트락흐가 각각 50%의 지분으로 인수했다.
1992-03-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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