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는 최근 사회주의 상업법과 도시경영법을 채택했다고 일 교도통신이 13일 북한 정부기관지 민주조선(5일자)을 인용,보도했다.
민주조선에 의하면 『이 법은 인민대중 중심의 조선(북한)식 사회주의 제도하에서 높아가는 근로자의 상품수요·생활조건과 환경에 대한 요구를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법은 오는 4월8일 평양에서 개막되는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3차회의에서 승인된다.
민주조선에 의하면 『이 법은 인민대중 중심의 조선(북한)식 사회주의 제도하에서 높아가는 근로자의 상품수요·생활조건과 환경에 대한 요구를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법은 오는 4월8일 평양에서 개막되는 최고인민회의 제9기 제3차회의에서 승인된다.
1992-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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