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해 일본과 북한간 무역이 약간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 대장성과 일·조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일·북한간 무역액은 6백85억3천만엔으로 전년도보다 0.2%가 줄어들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9일 보도했다.
수출입별로 보면 북한의 대일 수출액은 전년보다 11.6%가 줄어든 3백82억8천만엔,대일 수입액은 섬유류를 중심으로 19.2%가 늘어나 3백2억5천만엔으로 집계됐다.
일 대장성과 일·조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일·북한간 무역액은 6백85억3천만엔으로 전년도보다 0.2%가 줄어들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9일 보도했다.
수출입별로 보면 북한의 대일 수출액은 전년보다 11.6%가 줄어든 3백82억8천만엔,대일 수입액은 섬유류를 중심으로 19.2%가 늘어나 3백2억5천만엔으로 집계됐다.
1992-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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