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8일 상오 2시40분쯤 광주시 동구 학운동 719의 1 무등파크맨션 1동 201호 민자당 광주 동구국회의원 후보 조규범씨(53)집에 같은 동에 사는 유모군(19)이 침입,금품을 털려다 조씨에게 들키자 10층 난간쪽으로 달아나다 콘크리트바닥에 떨어져 숨졌다.
숨진 유군은 전남도의회 유모 의원(54)의 외아들이다.
숨진 유군은 전남도의회 유모 의원(54)의 외아들이다.
1992-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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