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96년부터 농가에 보급키로
2000년대 우리 쌀농사를 이끌어가면서 외국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신품종벼 8개 품종이 개발됐다.
3일 농림수산부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최근 개발이 완료돼 시험재배에 들어간 진부벼등 8개 신품종벼를 오는96년부터 농가에 본격보급키로 확정했다.
이번에 개발이 완료돼 농가보급용으로 확정된 8개 신품종벼는 ▲안중벼 ▲진부벼 ▲진부올벼 ▲만금벼 ▲신운봉벼 ▲영남벼 ▲화령벼 ▲상주벼등이다.
안중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평균5백19㎏인 다수확 품종으로 중생종이고 도열병등 병충해에 강해 중부평야지대에 재배가 적합한 일반벼 신품종이다.
진부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21㎏인 다수확품종으로 안중벼처럼 병충해에 강하며 특히 중부 산간지역과 고랭지 재배에 알맞은 신품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부올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2㎏으로 비교적 많지는 않지만 일찍 재배가 가능,중북부 강원도등 산간지역과 고랭지등의 재배에 적합한 특수품종이다.
만금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8㎏으로 지난해 일반미평균 수확량 4백48㎏을 조금 웃돌지만 밥맛이 좋고 알이 고른 고품질의 신품종으로 만경·김제평야등 평야지대 재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운봉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19㎏으로 비교적 다수확 품종으로 밥맛이 좋으면서도 태풍등에 잘 쓰러지지않아 기계화 재배에 알맞아 중북부 중간및 남부고랭지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
영남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9㎏으로 밥맛이 좋은 양질이며 벼길이가 짧아 잘 쓰러지지 않는 품종으로 전남·북,경남·북등 중남부평야지대에 알맞는 신품종이다.
화령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5㎏으로 꽃가루배양으로 육성,화령이라는 이름이 붙은 신품종으로 병충해에 강한 양질미의 품종으로 시험재배결과가 나왔다.
2000년대 우리 쌀농사를 이끌어가면서 외국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신품종벼 8개 품종이 개발됐다.
3일 농림수산부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최근 개발이 완료돼 시험재배에 들어간 진부벼등 8개 신품종벼를 오는96년부터 농가에 본격보급키로 확정했다.
이번에 개발이 완료돼 농가보급용으로 확정된 8개 신품종벼는 ▲안중벼 ▲진부벼 ▲진부올벼 ▲만금벼 ▲신운봉벼 ▲영남벼 ▲화령벼 ▲상주벼등이다.
안중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평균5백19㎏인 다수확 품종으로 중생종이고 도열병등 병충해에 강해 중부평야지대에 재배가 적합한 일반벼 신품종이다.
진부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21㎏인 다수확품종으로 안중벼처럼 병충해에 강하며 특히 중부 산간지역과 고랭지 재배에 알맞은 신품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부올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2㎏으로 비교적 많지는 않지만 일찍 재배가 가능,중북부 강원도등 산간지역과 고랭지등의 재배에 적합한 특수품종이다.
만금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8㎏으로 지난해 일반미평균 수확량 4백48㎏을 조금 웃돌지만 밥맛이 좋고 알이 고른 고품질의 신품종으로 만경·김제평야등 평야지대 재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운봉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19㎏으로 비교적 다수확 품종으로 밥맛이 좋으면서도 태풍등에 잘 쓰러지지않아 기계화 재배에 알맞아 중북부 중간및 남부고랭지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
영남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4백79㎏으로 밥맛이 좋은 양질이며 벼길이가 짧아 잘 쓰러지지 않는 품종으로 전남·북,경남·북등 중남부평야지대에 알맞는 신품종이다.
화령벼는 수확량이 3백평당 5백5㎏으로 꽃가루배양으로 육성,화령이라는 이름이 붙은 신품종으로 병충해에 강한 양질미의 품종으로 시험재배결과가 나왔다.
1992-03-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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