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 연합】 이라크의 고위 대표단이 오는 11일 유엔안보리에 출석,유엔의 군비감축 관련 결의들에 대한 이라크의 입장을 논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소식통들이 2일 밝혔다.소식통들은 유엔 안보리의 순번제 의장을 맡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디에고 아리아 주유엔대사가 3일 개최되는 안보리 회의에서 이같은 날짜를 제안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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