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 연합 특약】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공화국의 연방탈퇴 국민투표결과 투표자의 99.49%가 분리독립에 찬성했다고 탄유그통신이 사라예보 공식발표를 인용보도했다.이번 국민투표에는 세르비아계 주민이 불참한 가운데 유권자의 63.4%가 투표했다.
반면 몬테네그로공화국에서는 총 유권자의 66.04%인 27만8천3백여명이 투표에 참가한 결과,95.94%가 연방내 존속을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몬테네그로공화국에서는 총 유권자의 66.04%인 27만8천3백여명이 투표에 참가한 결과,95.94%가 연방내 존속을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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