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해직교사 복직투쟁위원회(위원장 배춘일·50·전북 상산고 해직) 소속 해직교사 5백여명은 2일 상오 10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민자당 중앙당사 앞에서 김영삼 대표 최고위원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1시간여 동안 농성을 벌였다.
한편 경찰은 이날 농성에 참가한 해직교사들 가운데 배위원장 등 4백22명을 서울 영등포·구로·노량진 등 6개 경찰서로 분산연행,조사중이다.
한편 경찰은 이날 농성에 참가한 해직교사들 가운데 배위원장 등 4백22명을 서울 영등포·구로·노량진 등 6개 경찰서로 분산연행,조사중이다.
1992-03-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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