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AFP 연합】 영국 런던시의 런던 브리지 지하철역에서 28일 상오8시32분경(현지시간) 아일랜드공화군(IRA)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강력한 폭발사고가 발생,30명이 부상했으며 이중 4명은 중태라고 영국 철도당국 관리들이 밝혔다.
폭발사고는 런던 동남부의 서섹스와 켄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런던으로 출근하기 위해 몰려드는 러시아워에 지하철역 플랫폼 화장실에서 일어났다.
폭발사고는 런던 동남부의 서섹스와 켄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런던으로 출근하기 위해 몰려드는 러시아워에 지하철역 플랫폼 화장실에서 일어났다.
1992-02-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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