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6일 서석재의원(무소속·부산 사하구)과 김태환씨(22·인천전문대 2년),정지훈씨(20·부산동의대1년)등 3명을 불법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지난13일 선거공약이 담긴 의정보고서를 배포하고 선거운동원들에게 주민들의 집을 호별방문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의원은 지난13일 선거공약이 담긴 의정보고서를 배포하고 선거운동원들에게 주민들의 집을 호별방문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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