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마산지검 거창지청 정대표 검사는 25일 민자당 거창지구당 당원 이길상씨(32)를 연행,지난 23일 지구당 창당대회때 유권자들에게 현금을 제공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중이다.
또 마산지검 김성찬 검사는 통일국민당 진해·창원지구당 위원장 정차두씨(55)가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이다.
또 마산지검 김성찬 검사는 통일국민당 진해·창원지구당 위원장 정차두씨(55)가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이다.
1992-02-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