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연합】 유엔 안보이의 전상임이사국은 25일 북한측의 6월 핵사찰 수용 시사에 앞서 지체없는 핵안전협정 비준과 핵사찰 수용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이날 속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에는 전날에 이어 20여개 이사국의 대표들이 북한의 핵안전협정 비준 지연을 규탄하며 무조건적인 비준을 요구했는데 미·영·불등 서방국은 물론 중국등 유엔 안보리의 5개 상임이사국 모두가 같은 입장임을 확인했다.
이날 속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에는 전날에 이어 20여개 이사국의 대표들이 북한의 핵안전협정 비준 지연을 규탄하며 무조건적인 비준을 요구했는데 미·영·불등 서방국은 물론 중국등 유엔 안보리의 5개 상임이사국 모두가 같은 입장임을 확인했다.
1992-0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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