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학준기자】 수원지검수사과는 24일 수천만원대의 도박판에 장소를 제공한 K신문 안양지국장 조남현씨(42)를 상습도박장개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안양경찰서 수사과 원화상경사(47) 과천경찰서 수사과 현강수경장(52)등 8명을 상습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2-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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