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계의 철강생산량은 90년에 비해 4.6% 줄어든 7억3천4백40만t으로 지난 86년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영국의 메탈 불리린지가 보도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지난해 서방국가의 철강생산량은 90년에 비해 1% 줄어든 반면,공산국가의 생산량은 무려 12%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구소련은 지난해 생산량이 1억3천3백60만t으로 90년보다 13.5% 줄었으나 여전히 1위를 고수했다.그러나 올해에는 일본이 구소련의 해체에 따라 1위로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의 지난해 철강샌산량은 90년보다 12.4%나 늘어난 2천6백만t으로 6위에 올라섰다.
이 잡지에 따르면 지난해 서방국가의 철강생산량은 90년에 비해 1% 줄어든 반면,공산국가의 생산량은 무려 12%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구소련은 지난해 생산량이 1억3천3백60만t으로 90년보다 13.5% 줄었으나 여전히 1위를 고수했다.그러나 올해에는 일본이 구소련의 해체에 따라 1위로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의 지난해 철강샌산량은 90년보다 12.4%나 늘어난 2천6백만t으로 6위에 올라섰다.
1992-0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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