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대 국회의원과 치안국장(현 경찰청장)을 지낸 장동식씨가 23일 상오 보훈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항년 69세.유족으로는 부인 담문운씨(68)3남3녀가 있다.25일 상오10시 발인.장지는 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4729099
항년 69세.유족으로는 부인 담문운씨(68)3남3녀가 있다.25일 상오10시 발인.장지는 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4729099
1992-02-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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