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회사인 우성산업이 22일 자본잠식 상태의 비상장회사인 같은 계열의 우성타이어(구한국미쉐린)를 오는 6월15일을 기해 합병키로 결정했다.
우성산업은 22일 이사회에서 경영합리화를 위해 오는 6월15일을 기해 래디알타이어제조업체인 우성타이어를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우성타이어 1주당 우성산업 보통주 0.1주를 배정하는 1대 0.1이며 이로써 합병후 우성산업의 자본금은 1백80억원에서 26억3천4백만원이 늘어난 2백6억3천4백만원이 된다.
우성산업은 지난 88년 프랑스의 타이어제조업체 미쉐린과 5대 5 합작으로 한국 미쉐린(현우성타이어)을 설립했으나 지난해 프랑스측이 지분철수,경영합리화를 위해 이 회사를 합병키로 한 것이다.
우성산업은 22일 이사회에서 경영합리화를 위해 오는 6월15일을 기해 래디알타이어제조업체인 우성타이어를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우성타이어 1주당 우성산업 보통주 0.1주를 배정하는 1대 0.1이며 이로써 합병후 우성산업의 자본금은 1백80억원에서 26억3천4백만원이 늘어난 2백6억3천4백만원이 된다.
우성산업은 지난 88년 프랑스의 타이어제조업체 미쉐린과 5대 5 합작으로 한국 미쉐린(현우성타이어)을 설립했으나 지난해 프랑스측이 지분철수,경영합리화를 위해 이 회사를 합병키로 한 것이다.
1992-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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