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은 20일 북한과 합의한 남포공업단지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실무조사단의 방북승인신청을 통일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파견될 실무조사단은 전자·섬유·광물자원개발부문 등 3개팀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우측은 북한과 합의한 8개합작분야중 나머지 분야의 실무조사단도 단계적으로 2∼3개팀으로 나누어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파견될 실무조사단은 전자·섬유·광물자원개발부문 등 3개팀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우측은 북한과 합의한 8개합작분야중 나머지 분야의 실무조사단도 단계적으로 2∼3개팀으로 나누어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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