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로이터 연합】 일본국회가 교와(공화)사 수뢰스캔들과 관련,스즈키젠코(영목선행)전총리 등을 국회증언대에 세우기로 여야간 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공전 2주만인 19일 정상화돼 92회계연도 예산안 심의를 재개했다.
1992-0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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