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 연합】 이란은 17일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 투르크멘 등 4개 구소련 공화국들과 「카스피해 협력지역」을 창설했다고 발표했다.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이들 카스피해 연안 4개국 지도자 및 대표들과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기구는 회교권 공동시장 창설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경제협력기구(ECO)와는 무관한 독자적 국제기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 기구의 본부는 테헤란에 두기로 합의됐으며 라프산자니 대통령은 카스피해 협력지역의 창설을 통해 카스피해의 해양자원 이용을 포함,다양한 분야에 걸쳐 회원국들이 상호협력할 것을 제안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이들 카스피해 연안 4개국 지도자 및 대표들과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기구는 회교권 공동시장 창설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경제협력기구(ECO)와는 무관한 독자적 국제기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 기구의 본부는 테헤란에 두기로 합의됐으며 라프산자니 대통령은 카스피해 협력지역의 창설을 통해 카스피해의 해양자원 이용을 포함,다양한 분야에 걸쳐 회원국들이 상호협력할 것을 제안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1992-02-1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