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봉두완 국민당 서울용산지구당위원장은 15일 밤 홍콩에 도착,코미디언 이주일씨와 접촉을 갖고 이씨가 갑자기 출국하게 된 배경과 보도된 바와 같이 이번 선거에의 출마를 포기할 것인지의 여부를 타진했다.
1992-02-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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