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과 민중당등 15개 재야단체와 정당대표는 14일 상오 서울 중구 을지로2가 향린교회에 모여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 투쟁본부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위한 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92-0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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