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모스크바의 칠레대사관에 피신해 있는 전동독공산당서기장 에리히 호네커(79)가 그동안 앓아오던 신장암이 악화,중태에 빠져 있다고 주러시아연방칠레대사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한편 러시아·독일·칠레정부는 호네커의 거취를 놓고 회담을 가졌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러시아·독일·칠레정부는 호네커의 거취를 놓고 회담을 가졌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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