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대구 서갑구 민자당 공천자인 문희갑의원(55)은 13일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정호용전의원의 서갑구 무소속 출마 발표에 대해 정 전의원의 서갑구 출마선언은 민자당내에 상당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제하고 『정전의원이 출마를 포기하지 않으면 깨끗하게 지역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1992-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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