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치개혁당」(신정당)의 박찬종창당준비위원장과 「새한당」의 유제연사무총장은 12일 하오 서울 여의도 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당이 무조건 합당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날 통합신당의 명칭은 「신정당」으로 하고 박의원을 창당준비위원장으로,유씨를 사무총장으로 각각 정한다는데 합의했다.
양측은 이날 통합신당의 명칭은 「신정당」으로 하고 박의원을 창당준비위원장으로,유씨를 사무총장으로 각각 정한다는데 합의했다.
1992-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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