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총장과 민주당의 김원기총장은 11일 시내 모처에서 만나 총선일정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김 민주총장은 4월초에 총선을 치르자는 입장을 밝혔으나 김 민자총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 민주총장은 4월초에 총선을 치르자는 입장을 밝혔으나 김 민자총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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