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런던 로이터 UPI AP 연합】오는 18일의 뉴햄프셔주 예비선거를 1주여 앞두고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10일 백악관에서 방송을 통한 선거운동을 전격 개시했다.
12일 대통령후보 출마를 공식선언할 부시 대통령은 이날 아침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시 소재 라디오방송국인 WGIR 및 WZID와의 전화회견에서 『예비선거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는다면 의회를 설득해 내가 제의한 경제회복 방안들을 입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댄 퀘일 미부통령은 오는 11월의 대통령선거에서 조지 부시대통령의 러닝 메이트가 될 것이라고 10일 말했다.
12일 대통령후보 출마를 공식선언할 부시 대통령은 이날 아침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시 소재 라디오방송국인 WGIR 및 WZID와의 전화회견에서 『예비선거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는다면 의회를 설득해 내가 제의한 경제회복 방안들을 입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댄 퀘일 미부통령은 오는 11월의 대통령선거에서 조지 부시대통령의 러닝 메이트가 될 것이라고 10일 말했다.
1992-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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