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상오4시15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5가 159 유니온호텔앞 횡단보도 근처에서 술에 취한 육군모부대소속 김양수병장(23·서울 강남구 도곡동509)이 몰던 로열프린스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전기서(45·건축업·서울 송파구 삼전동 32)·이영자씨(41)부부를 치어 모두 숨지게 했다.
1992-02-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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