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이천열기자】 10일 하오 4시40분쯤 후기대 입시 4교시 시험이 치러지고 있던 충남 아산군 배방면 세출리 호서대(총장 강석규) 제3고사장 32고사실에서 석유난로가 과열,불꽃이 치솟아 시험이 10분여동안 중단되는 소동을 빚었다.
1992-02-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