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랑경찰서 보안과 유근배경장(55)이 6일 상오8시40분쯤 보안계 3층사무실에서 과로로 숨졌다.
유경장은 이날 야근당직근무를 마치고 동료인 임용기경장과 상오8시쯤 아침식사를 같이한뒤 혼자 사무실로 들어왔다가 쓰러졌다.
유경장은 이날 야근당직근무를 마치고 동료인 임용기경장과 상오8시쯤 아침식사를 같이한뒤 혼자 사무실로 들어왔다가 쓰러졌다.
1992-0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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