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부진이 지속되면서 수출을 포기하거나 도산하는 무역업체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말까지 2만9천9백17개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무역업 효력확인 신청을 받은 결과 75.6%인 2만2천6백3개 업체만 신청하고 나머지 24.4%인 7천3백14개 업체는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말까지 2만9천9백17개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무역업 효력확인 신청을 받은 결과 75.6%인 2만2천6백3개 업체만 신청하고 나머지 24.4%인 7천3백14개 업체는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1992-02-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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