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의 대중국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
5일 재무부가 발표한 「우리 기업의 대중국 투자동향 및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 대한 투자(허가기준)는 모두 1백12건에 7천8백56만달러를 기록,90년에 비해 건수로 1백95%,금액으로는 39.5%가 각각 증가했다.
이 가운데 1백만달러미만의 투자는 92건에 3천6백55만달러로 대중국투자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건수는 82.1%,금액은 46.5%에 달해 중소기업의 대중국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내 투자진출지역은 40개 지역에 이르며 투자형태는 한국측이 자금을 제공하고 중국측이 공장부지 등을 현물투자 하는 합작형식을 띠고 있다.
5일 재무부가 발표한 「우리 기업의 대중국 투자동향 및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 대한 투자(허가기준)는 모두 1백12건에 7천8백56만달러를 기록,90년에 비해 건수로 1백95%,금액으로는 39.5%가 각각 증가했다.
이 가운데 1백만달러미만의 투자는 92건에 3천6백55만달러로 대중국투자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건수는 82.1%,금액은 46.5%에 달해 중소기업의 대중국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내 투자진출지역은 40개 지역에 이르며 투자형태는 한국측이 자금을 제공하고 중국측이 공장부지 등을 현물투자 하는 합작형식을 띠고 있다.
1992-02-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