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의 북한수석대표 전인철은 1일 남북정상회담 개최전망에 대해 『돌파구가 열렸다고 볼 수 있어 실현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북이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북경에서 일본측이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해 남북 정상회담이 유익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그 전망을 묻는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고 일 아사히(조일)신문이 2일 보도했다.
그는 이날 북경에서 일본측이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해 남북 정상회담이 유익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그 전망을 묻는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고 일 아사히(조일)신문이 2일 보도했다.
1992-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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