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1일부터 실시된 91년산 추곡수매가 지난달 31일 완료됐다.
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전체 수매실적은 8백48만9천섬으로 수매목표 8백50만섬의 99.9%에 달했다.
이중 통일벼는 계획량 1백50만섬의 87.7%인 1백31만5천섬이고 일반벼는 계획량7백만섬 (농협수매 1백만섬 포함)의 1백2.5%인 7백17만4천섬으로 계획보다 17만4천섬이 늘어났다.
이처럼 일반벼 수매량이 목표보다 늘어난 것은 농림수산부가 지난해 농가가 배정받은 통일벼 예시량 범위내에서 일반벼로 대체하여 출하할 경우 일반벼 가격으로 수매토록 조치했기 때문이다.
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전체 수매실적은 8백48만9천섬으로 수매목표 8백50만섬의 99.9%에 달했다.
이중 통일벼는 계획량 1백50만섬의 87.7%인 1백31만5천섬이고 일반벼는 계획량7백만섬 (농협수매 1백만섬 포함)의 1백2.5%인 7백17만4천섬으로 계획보다 17만4천섬이 늘어났다.
이처럼 일반벼 수매량이 목표보다 늘어난 것은 농림수산부가 지난해 농가가 배정받은 통일벼 예시량 범위내에서 일반벼로 대체하여 출하할 경우 일반벼 가격으로 수매토록 조치했기 때문이다.
1992-0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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