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해외파병법안/이번 회기내 처리/미야자와총리 밝혀

일 해외파병법안/이번 회기내 처리/미야자와총리 밝혀

입력 1992-02-02 00:00
수정 1992-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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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 로이터 연합】 일본은 31일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관계법을 개정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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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총리는 이날 안보리 정상회담 연설에서 『나는 의회에서 이번 회기중에 평화유지활동과 관련된 법안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일본이 군비관리및 감축분야에서 유엔의 기능을 강화시키는데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밝혔다.

1992-02-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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