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31일 제주도 근해의 우리나라 영해를 침범,불법어로작업을 하다 구속된 중국어선 호어 603호 선장 장국권씨(48)등 선장 4명의 구속을 취소,모두 본국으로 돌려보냈다.
검찰은 이날 장씨등 4명을 영해법위반혐의로 벌금 1천만원에 제주지원에 약식기소하는 한편 신병을 제주 해양경찰대로 넘겨 영해밖으로 강제퇴거시켰다.
검찰은 이날 장씨등 4명을 영해법위반혐의로 벌금 1천만원에 제주지원에 약식기소하는 한편 신병을 제주 해양경찰대로 넘겨 영해밖으로 강제퇴거시켰다.
1992-0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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