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유재만검사는 30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266 대성비디오프로덕션 사업본부회장 이상봉씨(54·서울 도봉구 방학동 398의 33)등 이회사간부 4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등은 지난해 11월 프로덕션을 차린뒤 같은달 22일 비디오테이프 대리점모집광고를 보고 찾아온 김모씨(30·여·경기도 광주군 중부면)로부터 대리점가입금조로 6백여만원을 받는등 같은 수법으로 대리점계약희망자 5백여명으로부터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등은 지난해 11월 프로덕션을 차린뒤 같은달 22일 비디오테이프 대리점모집광고를 보고 찾아온 김모씨(30·여·경기도 광주군 중부면)로부터 대리점가입금조로 6백여만원을 받는등 같은 수법으로 대리점계약희망자 5백여명으로부터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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