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의 집권 리쿠드당과 야당인 노동당은 오는 6월23일 조기총선을 실시키로 29일 합의했다고 이스라엘 의회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츠하크 샤미르 총리와 시몬 페레스 노동당 당수간의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됐으며 다음주 의회가 소집돼 이를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츠하크 샤미르 총리와 시몬 페레스 노동당 당수간의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됐으며 다음주 의회가 소집돼 이를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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